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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NY BR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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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크뉴욕 & NY브라이덜필리파, 2017FW 뉴컬렉션 드레스쇼 성황리 개최

작성자 nybridal(ip:221.151.130.181)

작성일 2017-03-30 18:25:59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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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22서울 강남에 위치한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샵 헤리티크뉴욕에서 ‘VIP초청 드레스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열린 쇼는 헤리티크뉴욕과 NY브라이덜필리파의 주최로 파트너 협력사와 웨딩관계자들 등 25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2017FW 뉴컬렉션 드레스들을 선보였다.

 

벽면과 샵 여기저기를 플라워 장식으로 가득 채워 봄의 기운을 여기저기서 엿볼 수 있었던 쇼장 분위기는 마치 ‘Secret Garden (비밀의 정원)’을 연상시켰다.


1부에서 선보인 저스트필리파와 NY브라이덜의 새로운 드레스들은 웨딩관계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봄의 기운을 상징하는 나비와 플라워 모티브를 응용한 파스텔 톤의 드레스들은 쇼 시작전 들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다양한 소재, 특히 레이스와 , 플라워 비즈를 적절히 사용해 봄 예식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식전이나 애프터 드레스, 야외예식에서 입기에 안성맞춤일 것으로 보인다.

 

드레스 쇼 1부에서는 NY브라이덜필리파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배즐리미슈카 (Badgley Mischka)와 스페인 명품 브라이덜 브랜드인 아뜰리에 프로노비아스 (Atelier Pronovias), 리비니가 선보이는 에일린 (Aylne), 그리고 자체 디자인 브랜드인 필리파의 뉴컬렉션 드레스들로 채워졌다.





이날 쇼의 하이라이트는 2부에서 헤리티크뉴욕이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림아크라와 아론리빈화이트의 2017FW 컬렉션 드레스들이였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림아크라는 국내 신부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다. 특히 이번 2017FW 컬렉션은 림아크라가 쇼 직후 이번 컬렉션은 볼가운에 최대한 집중했다고 말했을 정도로 클래식하면서 동화속에서 나올 것 같은 로맨틱한 볼가운들의 아름다운 향연이었다.

오직 헤리티크뉴욕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론리빈화이트의 이번 새로운 컬렉션은 19세기와 20세기 후반 스페인에서 시작된 아르누보의 예술적인 요소를 반영해 디자인 되었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로맨스를 표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고품격의 장인정신을 통해 전통적인 가치를 보여주는 아론 리빈 화이트는 조금 더 특별하고 다른 드레스를 찾는 예비 신부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브랜드다.



 

 

이번 VIP초청 드레스쇼를 총괄한 이은실 대표는 새로운 웨딩드레스 트렌드와 한국 신부의 단아한 매력과 뉴욕의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조화된 웨딩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많은 웨딩관계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헤리티크뉴욕과 NY브라이덜필리파에서는 그 외에도 뉴욕 최고의 하이앤드 웨딩드레스 브랜드 이네스디산토 (Ines Di Santo), 리비니(Rivini), 안젤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파피니 (Giuseppe Papini) 등의 시즌 컬렉션을 선별하여 소개해오고 있으며, 자체 디자인 브랜드인 필리파와 저스트필리파도 예비 신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헤리티크뉴욕 (Heritique New York)  문의 | 02-514-4010 | www.heritique.com

NY브라이덜필리파 (NY Bridal Philippa) 문의 | 02-511-2526 | www.nybridal.co.kr

 

사진제공_21그램 스튜디오

© HERITIQUE & NYBR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