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1. HOME
  2. EVENT
  3. 언론 속 ‘NY BRIDAL’

언론 속 ‘NY BRIDAL’

_

제목

헤리티크뉴욕 공식 수입 브랜드. 림아크라 20주년 기념 2018 SS 뉴욕 브라이덜 위크 런웨이쇼 개최

작성자 nybridal(ip:221.151.130.181)

작성일 2017-05-12 11:11:24

조회 131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헤리티크뉴욕 공식 수입 브랜드. 림아크라 20주년 기념 2018 SS 뉴욕 브라이덜 위크 런웨이쇼 개최

헤리티크뉴욕 공식 수입 브랜드인 림아크라에서 4월 18일, 20주년 기념 런웨이쇼를 개최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5번가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열려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Reem Acra의 2018 SS 런웨이 쇼는 그녀의 브랜드 20 주년과 티파니앤코와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뉴욕 맨해튼 5번가 Tiffany & Co. 매장 1층에서 열렸다. 이번 쇼의 대다수의 영감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티파니앤코의 유산과 장인정신, 그리고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게서 얻은 림 아크라는 완벽한 20주년 쇼를 위해 준비 기간 동안 대다수의 시간을 티파니 매장과 기록 보관서에서 보냈다는 후문이다.

티파니(Tiffany 's)는 결혼식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전통적인 분위기이지만 쇼의 시작은 정통적이지 않았다. 티파니의 보석들로 아름답게 드레이핑된 12벌의 블랙 드레스들로 쇼의 시작을 알렸다. 다소 흔치 않은 쇼의 시작에 대해 림아크라는 인터뷰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티파니 다이아몬드에 대한 축하의 의미를 담고 있으면서, 그 동안 림아크라를 사랑해 준 여성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담아 다소 이색적으로 쇼의 오프닝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쇼에서는 티파니의 대표적인 주얼리들을 매치해 화려함의 정수를 선보임과 동시에 블랙 리본, 블랙 롱 글로브, 블랙 초커 등을 순백의 웨딩드레스들과 함께 스타일링 함으로써 클래식한 느낌을 고조시켰다.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함께 선보인 이색적인 소품들도 쇼의 재미를 더했다. 림아크라의 이니셜이 크리스탈로 새겨진 장갑과 베일, 잠자리 모양의 티파니 주얼리가 가득 장식된 실크 볼가운, 티파니의 전설적인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티파니 블루를 응용한 골드 자수가 새겨진 블루 볼가운 등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결혼식날 완벽한 신부를 만들어 주는 최고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웨딩드레스와의 만남답게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timeless beauty)을 보여준 쇼였다.




림아크라의 20주년 기념쇼에서 사용됐던 그녀의 액세서리들은 오직 헤리티크뉴욕에서 만날 수 있다. 헤리티크뉴욕에서는 이번 가을부터 웨딩드레스 외에도 그녀의 이브닝 웨어와 컬러 드레스들도 다양한 액세서리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호텔 웨딩, 하우스 웨딩 스타일링이나 특별한 스몰 웨딩을 기획하고 있는 신부라면, 헤리티크뉴욕에서 선보이는 림 아크라 (Reem Acra)의 뉴컬렉션을 주목하라”고 밝혔다.

한편, 헤리티크뉴욕은 뉴욕 최고의 수입 웨딩드레스 브랜드 림아크라(Reem Acra)외에도 하이 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인 이네스디산토(Ines Di Santo), 아론 리빈 화이트(Alon Livne White), 리비니(Rivini), 안젤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 파피니(Giuseppe Papini) 등의 한국 공식 수입 업체이다.

헤리티크뉴욕
서울 강남구 선릉로 602 삼릉빌딩 3층
문의 | 02-514-4010

© HERITIQUE & NYBR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