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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NY BR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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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크뉴욕, 제5회 브라이덜컬렉션 인 서울 오프닝 수놓아

작성자 nybridal(ip:221.151.130.181)

작성일 2017-08-31 11:55:18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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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27일 롯데월드타워 76층 시그니엘에서 열린 제5'브라이덜컬렉션 인 서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웨딩 라씨엘이 기획하고 시그니엘 서울이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하이엔드 웨딩 컬렉션으로 세계 각국의 톱 웨딩드레스 브랜드와 국내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헤리티크뉴욕, 소유를 비롯한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셀렉티드 브라이덜 살롱들과 이승진, 이명순 등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다채로운 웨딩드레스들이 소개됐다.


 



5회 브라이덜컬렉션 오프닝을 장식한 헤리티크뉴욕은 뉴욕 하이엔드 디자이너들을 소개하는 셀렉티드 브라이덜 살롱으로 단 하나의 예술작품과 같은 드레스를 제시하는 헤리티지 부티크다. 림 아크라(Reem Acra), 아론 리빈 화이트(Alon Livne White), 이네스 디 산토(Ines Di Santo), 리비니(Rivini), 안젤 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 파피니(Guiseppe Papini) 등의 디자이너 드레스를 바잉하는 한국 공식 수입처인 헤리티크뉴욕은 이번 컬렉션쇼에서 림아크라, 아론리빈 화이트의 2018 뉴컬렉션을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헤리티크뉴욕의 이은실대표는 뉴욕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림아크라의 드레스와 블랙 리본, 블랙 롱 글로브, 블랙 초커 등을 함께 스타일링 함으로써 화려한 웨딩드레스와 함께 이색적인 소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혁신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아론리빈 화이트 컬렉션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조화된 웨딩드레스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서울의 하이엔드 웨딩 트렌드를 알리는 자리였던 이번 행사에서는 빠삐에아쉬, 발몽, 로드 앤 테일러, 바이칼, 호호당 등이 스폰서 브랜드로 참가했으며, 김청경 헤어페이스, SYNN에서 컬렉션쇼를 함께 완성했다.


© HERITIQUE & NYBR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