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1. HOME
  2. EVENT
  3. 언론 속 ‘NY BRIDAL’

언론 속 ‘NY BRIDAL’

_

제목

헤리티크뉴욕과 NY브라이덜 필리파, 얼리 크리스마스 웨딩쇼 선보여

작성자 nybridal(ip:14.36.111.4)

작성일 2018-01-03 13:27:18

조회 118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지난 1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수입 명품 웨딩드레스 샵 헤리티크뉴욕에서 'VIP 초청 드레스 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열린 쇼는 파트너 협력사와 웨딩 관계자들 등 250여 명이 초청된 가운데 2018SS 뉴 컬렉션 드레스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Early Christmas Wedding'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로 분위기를 연출했다.

쇼 시작 전, 프리뷰 섹션으로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컨셉의 저스트 필리파 제작 드레스 8벌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쇼는 디즈니 백설공주 탄생 80주년을 맞이해 로맨틱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었다. 사과, 눈, 사슴, 숲 속, 새장, 난쟁이 등 동화 속 시그니쳐 아이콘을 활용해 감각적으로 데커레이션한 것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레스 쇼 1부에서는 NY브라이덜 필리파가 국내에 선보이는 뉴욕의 핫한 디자이너 브랜드 사친앤바비와 이네스 디 산토 Lux, 자체 디자인 브랜드인 필리파의 뉴 컬렉션 드레스들로 채워졌다. 그 다음으로 헤리티크뉴욕이 국내에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림아크라의 RTW(Ready To Wear) 8벌의 의상이 런웨이에 올랐다. 이브닝 웨어와 컬러 드레스에 매치한 악세서리까지 완벽한 룩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드레스 쇼 2부에서는 림아크라 2018 뉴 컬렉션으로 채워졌다. 티파니앤코와 콜라보한 2018 뉴 컬렉션 드레스에는 블랙 리본, 블랙 롱 글로브, 블랙 초커 등을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함께 스타일링 함으로써 화려함의 정수를 선보임과 동시에 클래식한 느낌을 고조시켰다. 웨딩드레스와 함께 선보인 이색적인 소품들도 쇼의 재미를 더했다. 그 외에도 아론 리빈 화이트, 리비니의 2018 뉴 컬렉션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VIP 초청 드레스 쇼를 총괄한 이은실 대표는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2018년 웨딩드레스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며, 여기에 우리 브랜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에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한편 헤리티크뉴욕은 뉴욕 최고의 수입 웨딩드레스 브랜드 림아크라(Reem Acra) 외에도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인 이네스 디 산토(Ines Di Santo), 아론 리빈 화이트(Alon Livne White), 리비니(Rivini), 안젤 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 파피니(Giuseppe Papini) 등의 한국 공식 수입 업체다. NY브라이덜도 리비니(Rivini), 안젤 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 파피니(Giuseppe Papini) 등의 시즌 컬렉션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으며, 자체 디자인 브랜드인 필리파와 저스트 필리파도 예비 신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HERITIQUE & NYBRID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