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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NY BR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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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크뉴욕 국내 공식 수입 브랜드 ‘림아크라’ 컬렉션, 2019 뉴욕 브라이덜위크 통해 공개

작성자 nybridal(ip:222.108.159.204)

작성일 2018-04-25 19:00:05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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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림아크라(Reem Acra)의 2019 Fall 컬렉션이 뉴욕 브라이덜위크를 통해 공개되었다.


세계 5대 도서관 중 하나이자 뉴욕을 대표하는 도서관인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림아크라 컬렉션쇼는 레바논의 대표작가이자 철학자, 화가, 소설가, 시인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한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의 1923년작 산문시집인 ‘예언자(The Prophet)’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답을 깨닫게 하여 현대의 성서라고 불리는 ‘예언자’에서 모티브를 얻은 림아크라 2019 Fall 컬렉션(THE PROPHET COLLECTION)은 '축복된 아름다움(Blessed Beauty)', '신성한 꿈(Divine Dream)', '영원으로의 문(Gate to Eternity)', '천국의 바람(Winds of Heaven)' 등의 이름과 같이 컬렉션 하나하나가 신성하고 고귀한 신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여 보여주었다.

이번 컬렉션은 총 24벌의 드레스로 이루어졌으며, 모델들은 각기 머리에 화관과 손에 부케를 들고 등장했다. 순백의 드레스와 화이트톤의 플라워가 어우러져 여성의 태초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내었다는 후문이다.

헤리티크뉴욕 대표이자 ‘브라이덜패션이야기’의 저자인 이은실 대표는 "헤리티크뉴욕이 추구하는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의 공존, 그것은 림아크라의 디자인 세계와 맞닿아있다. 이번 림아크라 컬렉션을 통해 헤리티크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웨딩드레스가 주는 감동을 또 한번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헤리티크뉴욕은 뉴욕 최고의 수입 웨딩드레스 브랜드 림아크라(Reem Acra)외에도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인 이네스 디 산토(Ines Di Santo), 아론 리빈 화이트(Alon Livne White), 리비니(Rivini), 안젤 산체스(Angel Sanchez), 주세페 파피니(Giuseppe Papini) 등의 한국 공식 수입 업체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brite.net/news/view.php?no=1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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