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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NY BR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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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이 웨딩 5월호 | NY브라이덜 브라이드 그룸

작성자 nybridal(ip:220.86.63.120)

작성일 2016-02-22 03:21:01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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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웨딩21 5월호 | NY브라이덜 브라이드 그룸 


  


Perfect Bride&Groom


 


웨딩드레스, 턱시도, 헤어와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결혼을 앞둔 커플의


최상의 웨딩스타일링을 공개한다.


 



 


웨딩드레스 & 턱시도 (NY브라이덜)


  


▲ 채크 패턴 턱시도와 클래식한 엠파이어 드레스, 자주색 부케로 9월의 신랑 신부에게 어울리는 고혹적인 이미지를 연출.


 


일상복과 달리 입어볼 기회가 많지 않은 웨딩드레스는 자신에게 딱 맞는 스타일을 찾기가 쉽지 않다.


9월 결혼을 앞둔 심광현, 안현정 커플 역시 웨딩홀부터 신혼여행 준비까지 모두 마친후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지 못해 고민 중이었다고.


"<마이웨딩>을 정기 구독하며 드레스들을 눈여겨봤지만, 어떤 스타일을 골라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결국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죠." 원하는 스타일이 있냐고 물어도 그저 '추천해주시는 대로 하겠다,"고 답하는 이들을 위해


뉴욕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웨딩 숍 NY브라이덜의 하은주 부원장과 프리미엄 뷰터 숍 터치바이해리의 현정 부원장,


김보미 실장이 두 소매를 걷어붙였다. 신부에게 드레스 한 벌이라도 더 입혀주고 싶은 마음에 손이 빨라졌다는 하은주 부원장은 클래식한 이미지의 신부


안현정 씨를 보자마자 서둘러 드레스를 입혀보고 싶어 했다. 그녀가 추천한 첫 번째 드레스는 NY브라이덜 로얄 필리파의 고혹적인 엠파이어 드레스.


"드레스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신부의 이미지예요. 온몸을 감싸며 떨어지는 섬세한 자수 장식의 이 드레스는 우아한 신부의 이미지를 더욱 잘 살려주죠."


부케 역시 일반적인 화이트가 아닌 자주색 꽃을 매치해 가을 예식에 잘 어울리도록 했다.


 


신랑 김광현 씨는 NY브라이덜의 회색 체크 재킷과 비슷한 톤의 보타이로 캐주얼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 신랑은 슬림 피트 턱시도로 남성미를 살리고,


신부는 피치 톤의 풍성한 A라이 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A라인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다는 신부의 의견을 반영해 피치 컬러가 가미된 풍성한 볼륨감의 드레스로 골랐다.


하은주 부원장은 "신부가 드레스와 잘 어울리게 단아하지만,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어요. 요즘 트렌드인 피치 컬러가 가미된 튈 드레스를 선택하면


소녀 같은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죠. 화사한 컬러라 피부 톤도 밝아 보여요." 헤어 역시 깔끔한 로 번에 반짝이는 헤어 피스를 장식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렸다.


어깨가 딱 벌어져 슈트가 잘 어울리는 체격인 신랑은 슬림한 블랙 턱시도를 선택했다. 포마드 헤어스타일을 해보지 않아 걱정했던 심광현 씨는 완벽한 신사로 변신했다.


 


 

 


※ 출처 / 웨딩21 5월호


본 게시물은 무단 도용을 허가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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