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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NY BRI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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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EDDING 21 웨딩21 8월호 | NY브라이덜 필리파

작성자 nybridal(ip:220.86.63.120)

작성일 2016-02-22 03:23:12

조회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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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WEDDING 21 웨딩21 8월호 | NY브라이덜 필리파


 


한발 앞서 만날 수 있는


명품 수입 드레스 NY브라이덜 필리파








NY브라이덜 필리파는 신부라면 모두 한번쯤 입어보고 싶어 하는


해외 디자이너의 명품 드레스를 만날 수 있는 공식 수입 웨딩드레스 숍이다.



에일린 (Alyne)


헤일리 페이지 (Hayley Paige)


라자로 (Lazaro)


짐헬름 (Jim Hjelm)


프로노비아스 (Pronovias)등




 



유럽과 뉴욕에서 매년 시즌별 트렌디한 웨딩드레스를


직수입해 현지와 같은 시즌에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


유럽 신부들의 꿈의 드레스라 불리는 웨딩드레스 그룹


'프로노비아스'의 센팩트릭 프리미엄 딜러 공식 숍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센팩트릭 신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기존 NY브라이덜 감성에


한국인의 체형과 정서를 담은 국내 자체 제작 부티크


'로얄 필리파 (Royal Philippa)'를 통해


한국인에게 어울리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은 유니크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2010년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NY브라이덜은 새로운 감각의 드레스를 선보이며


청담동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는데,


2013년 8월 역삼동으로 사옥을 이전하여


 6층 사옥 전체를 리모델링한 후


수입드레스는 물론 국내 자체 제작 쿠튀를


브랜드, 쇼룸, 피팅룸, 휴식공간, 제작실을


층별로 구분해 드레스를 보다 안락하고


여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에일린 (Alyne)


에일린의 웨딩드레스를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로맨시티즘'이다.


뉴욕 스타일의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을 기본으로


드레이핑 기법을 이용해 여성적인 라인을 창조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물 흐르듯 유려하게 떨어지는 선을 통해


독창적인 트렌드를 제안한다.




짐헬름 (Jim Hjelm)


신부들의 워너비 웨딩드레스라 불릴 만큼


유명한 미국의 브랜드.


미국 J.L.M의 브라이들 그룹의 브랜드 중 가장 섬세한 짐헬름은


로맨틱하면서도 페미닌함을 동시에 잘 표현해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정교하게 수놓은 입체 플라워장식과


스커트를 화려하게 장식한 섬세한 비딩 장식이 눈에 띈다.



  


프로노비아스 (Pronovias)


프로노비아스 웨딩 그룹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센패트릭 프리미엄은


고급스러운 레이스와 특유의 라인감으로


유럽신부들에게 꿈의 드레스로 불린다.


미카도 실크, 레이스, 시폰을 주로 사용해 가장 여성스러운 미를 보여주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는데 가장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라자로 (Lazaro)


여성의 보디라인을 더욱 부각시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화려함을 가미한 웨딩드레스.


여성스러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성숙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큰 특징이다.


  



로얄필리파 (Royal Philippa)


한국 여성들의 체형에 맞게 자체 제작하는 국내 라인.


역사상 최초로 흰 웨딩드레스를 입은 영국 헨리 4세의 딸


필리파 공주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미와 지성을 겸비한 필리파 공주의


품격이 깃든 세련되고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이려는 철학을 담고 있다.


특히 로얄 필리파는 골드 터치의 프랑스산 레이스와


더욱 기교가 가미된 화려한 비딩 장식,


이탈리아산 미카도 도비 시폰과 튤을 사용해


기존 필리파 라인의 드레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 HERITIQUE & NYBRIDAL